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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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아이스크림에 무엇을 더하느냐에 따라 한입의 맛과 식감이 달라진다. Daichan Ice ~Daice~에서는 진한 소프트아이스크림에 바삭한 식감을 더한 캐러멜 크런치 소프트아이스크림(850엔)을 맛볼 수 있다. 담백하게 즐기고 싶다면 진한 우유 소프트아이스크림(700엔), 일본풍 조합을 원한다면 흑당 시럽·콩가루·경단 소프트아이스크림(850엔)을 고르면 된다. 크레페는 슈가버터(680엔)처럼 간결한 메뉴부터 초코 바나나(860엔), 티라미수(920엔)까지 다양하다. 가볍게 즐길지, 좋아하는 토핑을 더해 풍성하게 맛볼지 그날의 기분에 따라 선택하기 좋다.
걸어 다니며 먹거나 포장해 갈 간식으로는 먹기 좋게 잘라 주는 사과탕후루도 있다. 플레인(850엔) 외에 시나몬 슈가(870엔), 컬러 스프링클을 더한 메뉴(870엔)가 있으며, 후기에서도 컷팅 사과탕후루가 먹기 편하다는 평을 볼 수 있다. 딸기탕후루는 800엔이다. 사탕 코팅이 녹기 쉬우므로 일찍 먹으라는 안내가 있다. 오사카시 히가시스미요시구 나카노에 자리한 이 가게는 매일 18시부터 다음 날 1시까지 영업한다. 크레페와 아이스크림 외에도 그래놀라와 바나나, 베리 등이 들어가는 아사이 볼을 판매해 밤에 단것이 당길 때나 포장 메뉴를 찾을 때 들르기 좋다.







